스포츠인권연구소 회원 스킨쉽 프로그램 '우리우리', 지난 일요일(2026.6.14.)에 회원들과 함께 남산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상임위원, 활동가들을 비롯해 원주에서 최은주 회원님과 관악에서 최희범 회원님이 함께 해주셨어요.
먼저 국립극장에 모여 간단히 워밍업을 하고요(고작 걷는데 무슨 워밍업이냐 항의(?)하신 분도 계셨지만 순순히 잘 따라주셨습니다). 시계방향으로 둘레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남산 둘레길에는 클럽이나 크루와 함께 달리는 러너, 혼자 땀을 삐질삐질 흘리는 러너 등을 비롯해 관광객, 동네 사람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운동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거기에 껴서 오늘날 러닝 문화를 관찰(?)하며, 즐거이 수다를 나누며 걸었습니다. 요새 스포츠 인권 이슈 뿐만 아니라, 즐기는 운동이라거나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우리는 함께 잘 닦인 포장도로를 지나, 교육청 도서관을 지나 숲길로도 걸어보다가 다시 주도로로 합류해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약 7.5km에 2시간 가량 걸렸네요. 산책을 마치곤 동대입구역 인근 평양냉면집에서 맛난 식사도 했습니다(흔쾌히 한턱 쏴주신 이규성 상임위원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우리우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을 만나뵐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습니다. 다음 우리우리에도 많은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스포츠인권연구소 회원 스킨쉽 프로그램 '우리우리', 지난 일요일(2026.6.14.)에 회원들과 함께 남산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상임위원, 활동가들을 비롯해 원주에서 최은주 회원님과 관악에서 최희범 회원님이 함께 해주셨어요.
먼저 국립극장에 모여 간단히 워밍업을 하고요(고작 걷는데 무슨 워밍업이냐 항의(?)하신 분도 계셨지만 순순히 잘 따라주셨습니다). 시계방향으로 둘레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남산 둘레길에는 클럽이나 크루와 함께 달리는 러너, 혼자 땀을 삐질삐질 흘리는 러너 등을 비롯해 관광객, 동네 사람들 등 다양한 사람들이 운동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거기에 껴서 오늘날 러닝 문화를 관찰(?)하며, 즐거이 수다를 나누며 걸었습니다. 요새 스포츠 인권 이슈 뿐만 아니라, 즐기는 운동이라거나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우리는 함께 잘 닦인 포장도로를 지나, 교육청 도서관을 지나 숲길로도 걸어보다가 다시 주도로로 합류해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약 7.5km에 2시간 가량 걸렸네요. 산책을 마치곤 동대입구역 인근 평양냉면집에서 맛난 식사도 했습니다(흔쾌히 한턱 쏴주신 이규성 상임위원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우리우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을 만나뵐 수 있어서 무척 즐거웠습니다. 다음 우리우리에도 많은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