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람들 |
스포츠인권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노력합니다. 운동선수와 지도자, 체육교사와 교수, 인권전문가와 법률가 등이 참여합니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이대택 | 대표
더 많은 메달과 승리가 스포츠에 참여하는 유일한 이유가 아님을 우리 모두 잘 안다. 동시에 그것이 스포츠 참여의 큰 부분을 차지할수록 개인과 사회가 불행해질 수밖에 없음도 확실하다. 스포츠는 인권을 향한 도구이자 목적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행동해야 한다. 스포츠인권연구소와 함께하는 이유다.
이대택 | 대표더 많은 메달과 승리가 스포츠에 참여하는 유일한 이유가 아님을 우리 모두 잘 안다. 동시에 그것이 스포츠 참여의 큰 부분을 차지할수록 개인과 사회가 불행해질 수밖에 없음도 확실하다. 스포츠는 인권을 향한 도구이자 목적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행동해야 한다. 스포츠인권연구소와 함께하는 이유다.
함은주 | 사무총장
모든 운동(sport & movement)이 모든 사람의 일상이면 좋겠다. 모두가 일상에서 운동하는 사회를 꿈꾼다. 스포츠인권연구소가 그 꿈과 함께 할 것이라 믿는다.
함은주 | 사무총장모든 운동(sport & movement)이 모든 사람의 일상이면 좋겠다. 모두가 일상에서 운동하는 사회를 꿈꾼다. 스포츠인권연구소가 그 꿈과 함께 할 것이라 믿는다.
서정화 | 상임위원
모두를 위한 스포츠, 그 목적지에 다다를 한 걸음 한 걸음에 도움이 되고 싶은 사람.
서정화 | 상임위원모두를 위한 스포츠, 그 목적지에 다다를 한 걸음 한 걸음에 도움이 되고 싶은 사람.
이규성 | 상임위원
스무살 때쯤 somatic이란 말을 고민하다 '몸+마음'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 '뫔'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다 지금은 사람들에게 '몸'으로 이 모든 것을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다. 좋아하는 단어는 전통 정원 건축 개념에서 비롯된 '차경', 정어리를 의미하는 '이와시'라는 일본어, 신영복 선생님의 '너른마당'이다. 미약하나마 몸으로 생각하며 세상에 앙가주망하려고 부단히 몸을 닦고 있다.
이규성 | 상임위원스무살 때쯤 somatic이란 말을 고민하다 '몸+마음'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 '뫔'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다 지금은 사람들에게 '몸'으로 이 모든 것을 설명하려고 애쓰고 있다. 좋아하는 단어는 전통 정원 건축 개념에서 비롯된 '차경', 정어리를 의미하는 '이와시'라는 일본어, 신영복 선생님의 '너른마당'이다. 미약하나마 몸으로 생각하며 세상에 앙가주망하려고 부단히 몸을 닦고 있다.
이형주 | 상임위원
유쾌한 카운슬러가 되고 싶다. 마음을 만나는 일을 하다가 마음가는 대로 살게 된 사람. 모두의 스포츠와 함께~
이형주 | 상임위원유쾌한 카운슬러가 되고 싶다. 마음을 만나는 일을 하다가 마음가는 대로 살게 된 사람. 모두의 스포츠와 함께~
정용철 | 상임위원
정용철(a.k.a. 바니) _ 서강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배우고 있다. 학교 밖에서는 멘탈코치로 운동 선수들의 마음을 도닥이는 일을 한다. 이런저런 체육계 사건사고에 연루되어 늘 바쁘다. 매일 뛰고 매일 쓰자며 다짐만 10년 째. 딱히 이렇다 할 저작물을 내지 못한 채 시간만 보내고 있다. 이렇게 쓰고 나니 좀 슬퍼지는데 실은 하루의 대부분을 방긋방긋 웃으면서 지낸다. (도랐나?)
정용철 | 상임위원정용철(a.k.a. 바니) _ 서강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배우고 있다. 학교 밖에서는 멘탈코치로 운동 선수들의 마음을 도닥이는 일을 한다. 이런저런 체육계 사건사고에 연루되어 늘 바쁘다. 매일 뛰고 매일 쓰자며 다짐만 10년 째. 딱히 이렇다 할 저작물을 내지 못한 채 시간만 보내고 있다. 이렇게 쓰고 나니 좀 슬퍼지는데 실은 하루의 대부분을 방긋방긋 웃으면서 지낸다. (도랐나?)
박이현 | 사무처장
자전거와 클라이밍을 좋아한다. 스포츠를 통해 비로소 배운 것들이 많다. 스포츠 인권운동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싶다. 그리고 또 뭐가 있더라?
박이현 | 사무처장자전거와 클라이밍을 좋아한다. 스포츠를 통해 비로소 배운 것들이 많다. 스포츠 인권운동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싶다. 그리고 또 뭐가 있더라?
